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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SW 관련5

node.js 의 한계 짧게 요즘 경험한 것을 적는다. node.js 기반의 nestJS에서 for문이 많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로직을 작성하였다. 무거운 api 를 호출 후 가벼운 api를 호출 했을 때, 가벼운 api 호출의 응답이 오래 걸리곤 했다. api가 실 서비스가 아니고, 그 외 일시적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다행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node.js 가 싱글 스레드라는 기반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결국 같은 api서버를 컨테이너로 1개 더 실행하고 프론트에서 가벼운 api는 새로운 api서버로 보내도록 하니 api의 응답이 빨라졌다. 추후에 무거운 작업을 하게될 때는 멀티 스레드개념의 spring을 사용해야 겠다. 2022. 10. 5.
백엔드 신입을 위한 면접 질문 처음으로 면접관의 입장을 경험하였다. 나도 많이 부족하지만, 1년차 개발자인 내가 생각했을 때 완벽하게 대답하지는 못하더라도 개념정도는 꼭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질문들이다. 나중에 내가 '과거에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라고 돌아보기 위해 작성해 놓으려고 한다. 1. Domain이 ip를 찾는 과정 2. http https 차이 3. SQL OUTER JOIN과 INNER JOIN 차이 4. DB 인덱싱의 원리 5. 트랜잭션 6. 로드 밸런싱 8. 내부망 & 외부망의 개념 그 외 1. 혼자 공부해본 내용들 있는지 2. 공백기간 뭐했는지 2022. 4. 20.
이력서 100건 이상 본 후기 제가 보았던 이력서에 있는 사람들보다 제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먼저 밝힙니다. 그저 이력서를 보다 보니, 이런 것들을 보게 되더라' 하는 류의 이야기입니다. ----------------------------------------------------------------------------------------- 회사에서 약 1년 반이 지났다. 회사에 시니어 개발자가 없기 때문에 내가 직접 백엔드 개발자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다. 사람인에서 조건을 걸고 필터링 통해 이력서를 정렬했다. 필터링 조건은 이렇다. - 서울 거주 - 신입 ~ 2년 이하 경력 - 백엔드 - 2, 3년제 졸업 이상 - 학점 3.0 이상 솔직히 300개 이상의 이력서를 본 것 같다. 1. 가장 먼저 이력서를 보면서 확인한.. 2022. 4. 20.
2021년 3분기 결산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마치 일기장을 쓰는 느낌이다. ㅎㅎ 1. 내가 맡은 일 - 1분기와 동일하게 DB 설계 및 API 작업을 하고 있다. - 차이점이라면 JPA 많이 익숙해 졌다. - 새로 추가되는 API는 typescript 기반으로 nestJS 와 typeORM 을 사용하여 만들어 보려고 진행 중이다. - 아직도 데이터와 SQL 만지는 것이 재밌고 나쁘지 않다. 천상 백엔드 개발자인가?! 2. 앞으로 할일 - 포트폴리오 만들기. 현재 이직을 고민중이다. - spring sequrity를 사용해 로그인 구현, vue.js 와 nestJS를 이용해 간단한 login todo app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 테스트 코드 + 예외 처리 까지 // + 할 수 있으면 kafka, kuberne.. 2021. 9. 27.